골목마다 저가커피 브랜드가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신규 창업자들의 시선이 '장비 투자를 줄이고 확실하게 남기는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천만 원대 커피 장비 없이 기존 주방에서 곧바로 커피와 디저트 배달을 시작할 수 있는 숍인숍 브랜드 ‘픽고커피’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픽고커피가 창업 시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는 가장 큰 이유는 ‘고가 장비와 인력 부담의 완전한 제거’에 있다. 기존 카페 창업처럼 2,000만 원에 달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그라인더를 들일 필요가 없으며, 기계 설치 비용과 바리스타 교육 비용도 전혀 없다. 본사에서 장시간 저온 숙성한 프리미엄 콜드브루 원액을 공급하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원두를 갈거나 추출할 필요 없이 얼음과 물·우유에 원액을 배합하기만 하면 아메리카노와 라떼가 순식간에 완성된다.

수익성 구조 역시 압도적이다. 아메리카노 1잔 판매가 2,500원 기준 원가는 약 625원으로 마진율이 무려 75%에 달한다. 여기에 에그타르트, 소금빵, 베이글, 팥크림빵 등 배달에 최적화된 대중적인 디저트를 함께 구성해, 커피 단품 판매의 한계를 넘어 배달 객단가와 순수익을 극대화하도록 설계했다. 냉동 보관 후 간편하게 해동해 판매할 수 있어 기존 매장 운영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메뉴 라인업도 강력하다. 구수한 풍미와 산미, 디카페인, 프리미엄 원두에 더해 특허받은 아미노산 커피인 '에너지커피'까지 갖춰 일반 저가커피와 확실한 차별점을 두었다. 치킨집, 분식집, 식당, 배달 전문점 등 이미 주방 인프라를 갖춘 기존 매장에서는 새로운 점포를 얻거나 대공사를 할 필요 없이, 유휴 공간이나 카운터 옆에 커피·디저트 카테고리를 더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픽고커피 관계자는 “지금의 커피 시장은 무작정 큰돈을 들여 저가 경쟁에 뛰어드는 방식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며, “장비와 기술 장벽을 낮추고 기존 매장에서 곧바로 고마진 매출을 낼 수 있는 픽고커피와 함께 올여름 성수기 확실한 추가 수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존 매장 메뉴 추가, 배달 숍인숍,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픽고커피의 상세한 샘플 및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http://픽고커피.com) 또는 대표번호(010-7699-9437)를 통해 24시간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