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유래 원료 기반 제품 연구개발 기업 브랜즈랩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성 원료를 배합한 신제품 '당당365 플러스'를 출시했다.
브랜즈랩에 따르면 당당365 플러스는 국내산 꾸지뽕을 중심으로 바나바잎추출물, 나한과, 여주, 돼지감자, 구기자, 마가목 등 전통적으로 건강 관리에 활용돼 온 식물성 원료 7종을 함께 배합한 제품이다. 식후 혈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기존 제품의 원료 구성과 맛을 개선해 리뉴얼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에는 브랜즈랩이 자체적으로 정립한 혈당 관리 콘셉트 '당플로우(Flow)'가 적용됐다. 당플로우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변화하는 흡수·대사·밸런스의 단계적 흐름을 고려해 원료를 설계하는 배합 개념이다.
단계별 원료 구성을 살펴보면, 흡수 단계에는 꾸지뽕과 뽕잎이, 대사 단계에는 바나바잎과 여주 등이, 균형 유지 단계에는 나한과와 구기자·마가목이 각각 배치됐다. 브랜즈랩은 섭취 후 혈당 흐름 전반을 고려한 원료 구성으로 제품의 기능성을 체계화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원료 중 바나바잎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있다. 바나바잎에 함유된 코로솔산 성분이 혈당 조절과 관련한 대사 작용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나한과는 단맛을 더하면서도 설탕 사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 제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꾸지뽕의 경우 잎과 가지를 함께 사용해 원료 차별화를 강화했으며, 국내산을 사용해 원산지 신뢰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당당365 플러스는 스틱형 액상 제품으로 출시됐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별도의 계량 없이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혈당 관리 루틴을 유지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한 설계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브랜즈랩 관계자는 "당당365 플러스는 식후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유래 원료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 관리 솔루션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