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창업 시장에서 유행성 단일 메뉴보다 계절과 시간대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복합형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냉모밀창업, 우동창업, 덮밥창업, 카레창업을 검토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운영 난이도와 인건비를 낮춘 브랜드 선택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준스이(JUNSUI)’가 우동, 냉모밀, 카레라이스, 규동, 점보치킨동, 우삼겹매콤볶음우동 등 대중성이 높은 메뉴를 한 매장에서 운영하는 사계절 시스템으로 가맹 문의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 준스이 매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푸짐한 양, 꾸준히 개발되는 신메뉴가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점보치킨동은 압도적인 치킨 양과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삼겹매콤볶음우동은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과 쫄깃한 면 식감으로 재구매를 이끄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더욱 눈여겨볼 부분은 운영 시스템이다. 준스이는 복잡한 조리 공정을 줄이고 표준화된 매뉴얼을 적용해 전문 주방장 의존도를 낮췄다. 키오스크, 스마트 POS, 셀프 시스템을 함께 활용해 주문부터 픽업까지 동선을 단순화하고 최소 인력 운영을 지향한다.
매출 시간대도 넓다. 여름에는 냉모밀, 겨울에는 우동, 점심에는 덮밥과 카레, 저녁에는 치킨과 다양한 메뉴를 활용해 365일 사계절 매출을 만드는 방식이다.
홀 매장뿐 아니라 배달전문점 형태의 출점도 가능하다. 다만 무분별하게 매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본사의 상권 분석을 거쳐 배달 수요와 경쟁 브랜드, 주거·오피스 비중 등을 검토한 뒤 적합한 지역에 한해 출점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준스이 측은 특히 대한민국 주요 핵심 상권의 경우 홀과 배달을 동시에 제대로 공략하면 월 매출 1억 원을 목표로 할 수 있는 상권도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다만 실제 매출은 매장 규모, 입지, 운영 방식과 상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준스이 관계자는 “작은 매장이라고 작은 매출만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며 “상권에 따라 홀 중심, 배달 중심, 홀·배달 복합형으로 운영 방식을 다르게 설계하는 것이 준스이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 창업자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유행하는 메뉴가 아니라 오래 팔 수 있는 메뉴와 적은 인력으로 운영 가능한 시스템, 그리고 그 상권에 맞는 매출 모델”이라며 “냉모밀부터 우동, 덮밥, 카레까지 사계절 메뉴를 갖춘 준스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외식 운영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준스이는 소규모창업, 1인창업, 업종변경창업 및 배달전문점 출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권 분석과 창업 비용 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매출은 상권, 매장 규모, 운영 방식 및 영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준스이.com
가맹 상담
1551-3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