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정 모델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윤서정 모델
과거 홈&쇼핑에서 CS 강사로 활동 하며
사람들과 소통 하는 일을 해왔고. 이후 쇼호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였습니다.
제 16회 미시즈 모델 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 하면서 오랫동안 마음에 간직하고 있던
모델 이라는 꿈에 본격적으로 도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프랭커스 소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즈돌 1호 쇼호스트 라는 타이틀로
쇼호스트와 모델 활동을 병행 하고 있습니다
쇼호스트가 말과 진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면,
모델은 표정과 몸짓, 그리고 무대 위의 에너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2,프랭커스 와, 함께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지인소개로 프랭커스를 알게 되어 박기량 대표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무대 뿐 아니라 모델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프랭커스 소속 모델 이라는 사실에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3.프랭커스 패션쇼에 처음 샀던 순간을 기억 하나요?
프랭커스 에서의 첫 무대는 워커힐 앙드레김 패션쇼였습니다
무대를 앞두고 으로 안와골절과 콧 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프랭커스 와의
첫 약속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무대를 섰습니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에게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4. 다른 모델과 구별 되는 본인 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저의 강점은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스럽고 단정한 이미지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에 과감하게 도자 하는.
“우아 하지만 뻔하지 않은 모델.”이되고 싶습니다.
5.모델 활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나이를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살아온 시간 만큼 깊이있는
아름다움을 표현 할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감추기 보다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6.앞으로의 목표와 본인의 꿈을 한 문장으로 표현 한다면.?
더 많은 무대에서 “윤서정” 이라는 이름을 먼저 찾는 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생을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나이는 숫자에 갇히지 않고 끝까지 당당하게 나의 무대를 걷고 싶습니다
기자평
윤서정은 말과 진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쇼호스트이자, 표정과 몸짓으로
무대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모델이다. CS 강사와 쇼호스트로 쌓아온 풍부한 소통 능력은 런웨이에서도
그녀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존재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큰 부상에도 프랭커스에서의 첫 무대인 워커힐 앙드레김 패션쇼와의 약속을 지킨 일화는
모델을 향한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을 보여준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에 새로운 스타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까지 갖춘 윤서정은 ‘우아하지만 뻔하지 않은 모델’이라는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다.
인생을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 살아가겠다는 윤서정. 나이를 한계가 아닌 깊이 있는
아름다움의 자산으로 바꾸며, 자신의 이름으로 먼저 선택받는
모델을 향해 당당한 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