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수수료와 라이더 비용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탄탄한 홀(매장) 경쟁력만으로 불황을 정면 돌파하는 브랜드가 코엑스 박람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월드전람 주최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8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 ‘양주골미나리국밥’이 행사 첫날부터 예비 창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박람회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양주골미나리국밥은 배달 의존도를 완전히 지우고, 오직 매장(홀) 중심의 강력한 수익 구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싱그러운 미나리의 향긋함과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국물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메뉴는 매장을 찾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점심 식사는 물론 저녁 반주와 술상 수요까지 완벽하게 견인한다.
특히 뚝배기 한 그릇으로 회전율을 극대화하고 테이블 단가를 높일 수 있는 오프라인 특화 구조 덕분에, 배달 마진에 지친 예비 창업자와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자들의 상담 신청이 폭주했다.
현장을 찾은 한 예비 창업자는 “요즘 배달은 플랫폼 수수료 때문에 남는 게 없다고 해서 홀 중심의 확실한 아이템을 찾고 있었다”며, “양주골미나리국밥은 배달 없이도 매장에서 손님들이 줄 서서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맛과 회전율을 갖추고 있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주골미나리국밥은 철저한 조리 표준화 시스템을 통해 주방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최소 인력으로도 매끄러운 홀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초보 창업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실속형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배달 경쟁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매장 매출과 높은 테이블 마진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예비 창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며, “이번 코엑스 박람회를 발판 삼아 홀 중심 성공 창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주골미나리국밥의 창업 및 가맹 입점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양주골미나리국밥.com)와 대표 가맹 상담 문의(070-8027-85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