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형 GA(법인보험대리점) 시장에서 탁월한 실적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김민석 영업이사가 차별화된 교육 철학과 조직 운영 노하우를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이사는 수많은 보험설계사가 방대한 지식 교육을 이수하고도 실전 현장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주된 원인으로 ‘교육의 방향성 부재’를 꼽았다. 그는 “단순히 약관과 상품 구조를 암기시키는 주입식 강의는 실전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며 “보험 교육의 핵심은 설계사가 고객 앞에 홀로 앉아 질문하고, 거절을 극복하며, 온전히 자기 언어로 계약을 이끌어내는 자립력을 키워주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제이어스총괄은 이러한 철학에 맞춰 신입과 경력 설계사를 위한 맞춤형 육성 체계를 구축했다. 신입 설계사에게는 기초 지식 전달을 넘어 TA(전화상담), AP(접근), PT(제안), 거절 처리 등 실전 상담 프로세스를 반복 체화하는 현장 밀착형 실습을 제공한다. 특히 선배 설계사와의 동행 후 단순 참관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상담 복기와 1:1 피드백을 통해 상담 기술을 자기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력 설계사를 위한 솔루션도 남다르다.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도록 최신 금융 제도와 온라인 유입 DB 상담 등 급변하는 영업 환경에 맞춘 리빌딩 과정을 제공한다. 김 이사는 “고객의 정보 수준이 높아진 만큼, 경력자일수록 기존 화법을 점검하고 시장 변화에 맞춰 영업 경쟁력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의왕·안양·군포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영업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김민석 영업이사는 “교육의 최종 목적은 설계사가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시장을 주도적으로 개척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운 것을 현장에서 즉각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실전형 전문가들을 육성해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